PREMIER ART FAIR J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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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아트페어조선은 한국미술시장을 하나의 공동체로 통합하여 한국 미술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의 주요 갤러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아트페어를 지향하며 동시대 작가들을 국내외 미술 시장에 소개하여 아시아 예술 교류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프리미어아트페어조선은 국내 미술 시장의 중심지인 서울에서 매년 2회에 걸쳐 개최되며, 2022년 10월에 서울에서 첫 아트페어가 개최됩니다.
국내 최고급 호텔인 웨스틴조선서울에서 65개의 내실있는 갤러리들이 참여하여 품격있는 프리미어 아트페어를 구축하는 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즘 미술시장은 아트페어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아트페어조선에서는 박서보, 김창열, 이우환, 김병종, 쿠사마 야요이 등의 대표작가들의 작품과 더불어 미술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들의 주목을 끌 수 있는 인기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좋은 작품을 컬렉션 할 수 있는 활기차고 재미있는 아트페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remier Art Fair Josun (PAF) has been established in order to unite all Korean art markets into one single community. PAF hosts international and influential contemporary art fairs for Asia’s leading galleries. PAF strives to activate the Asian art market by promoting contemporary artists to the international art platform. PAF takes place twice a year in Seoul, the hub of art markets in Korea. The first edition of the fair will be held in October 2022. At the Westin Josun Seoul, one of the high-end hotels in Korea, 65 galleries make efforts to build a high-quality premier art fair.